책방의 기록

Introduction

7개의 이야기
Introduction/인터뷰

The Place: Onul Books

[KLN] The Place: Onul Books Korean Literature Now(KLN)'s new web-exclusice series The Place introduces literature-related places around Korea. In the second episode, we visited Onu

Introduction/인터뷰

웹진 비유 7월호: 책+방

웹진 비유 7월호: 책+방 서점과 함께 살아가기 - 책방오늘, 2022년 7월 웹진 가 책방오늘, 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fac.or.kr/literature/#/html/epi_view.asp?cover_type=VWCON00003&cover_id

간판 이야기-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Introduction/간판 이야기

간판 이야기-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저희 서점의 간판 자리에는 책방오늘, 이라는 상호 대신 문장이 씌어 있습니다.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어린 시절, 세상 모든 간판들이 의미있는 문장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다같이 약속을 해서 상호들은 그 아래에 쓰면 좋겠다고요. 간판들마다 문장이 적혀 있다면 우리는 거리를

오늘의 전화부스
Introduction/오늘의 전화부스

오늘의 전화부스

오늘, 의 전화부스 우리 서점에는 유리문이 달린 공중전화부스가 있고, 그 안에는 동전을 넣는 방식의 하늘색 공중전화기가 있습니다. 수화기를 귀에 대고 숫자 버튼을 누르면 작가들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더 이상 이 세상에 있지 않은 작가들. 버지니아 울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제임스 조이스. 박완서와

첫인사
Introduction/첫인사

첫인사

우리 만남을 위해 오실 때 경비견을 데려오지 마세요 굳은 주먹도 가져오지 마세요 (……) 다만 이른 아침 당신의 정원을 보여주세요 ㅡ 울라브 하우게Olav H. Hauge 「당신의 정원을 보여주세요」,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 (봄날의책, 2017) 2018년 9월, 책방오늘, 의 문을 엽니다.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