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
‘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에 초대합니다. 고요한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즉흥 연주를 선물받는 시간입니다. “영업 시간이 끝난 고요한 서점에서 자유롭게 책을 골라보세요. 책을 다 고르시면 조그만 질문들과 대답들을 주고받은 후, 손님의 마음을 즉흥 피아노 연주로 돌려드립니다.“ 진행 이햇빛 소리와 텍스트를 창작하고 재발견한다
책방의 기록
‘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에 초대합니다. 고요한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즉흥 연주를 선물받는 시간입니다. “영업 시간이 끝난 고요한 서점에서 자유롭게 책을 골라보세요. 책을 다 고르시면 조그만 질문들과 대답들을 주고받은 후, 손님의 마음을 즉흥 피아노 연주로 돌려드립니다.“ 진행 이햇빛 소리와 텍스트를 창작하고 재발견한다
책방오늘,『쓰게 될 것』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8월 15일(목) 저녁 7:30, 『쓰게 될 것』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안녕하세요.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7월 25일(목) 저녁 7:30, 『디 에센셜 김연수』를 김연수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방오늘,사진과 시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안녕하세요.'사진과 시 워크숍 -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시간에 초대합니다. "모든 예술에는 시적인 부분이 있지만 사진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사진과 시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직접 촬영하고 글을 써 보면서 함께 알아가고자 합니다. 친숙한 사진을 통해 시를 좀
책방오늘, 더듬거리는 언어로 받아 쓰기-읽기: 『딕테』 김지승 작가와 함께하는 '더듬거리는 언어로 받아 쓰기-읽기: 『딕테』' 워크숍 시간에 초대합니다. 김지승 작가님이 준비하신 차학경의 『딕테』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깊이 읽는 시간입니다. 총 5회차로, 5/16 부터 격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2 시간 동안
책방오늘, 공연 [경칩 驚蟄 : 안부를 묻다] 안녕하세요. 재즈 듀오 밴드 의 공연 [경칩 驚蟄 : 안부를 묻다](3월 8일 저녁 8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보컬리스트•피아니스트 강윤미와 베이시스트 송미호의 재즈 듀오 는 2022년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담은 앨범 [소만]을 발표한 후 자연의 동식물을 재료로
책방오늘, 『겨울을 지나가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2월 22일(목) 저녁 7:30, 『겨울을 지나가다』를 조해진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
안녕하세요.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책방오늘, 그림책 이야기’ 8번째 시간에 초대합니다. "김남중 작가의 『불량한 자전거 여행』, 이현 작가의 『로봇의 별』, 미야자와 겐지 『은하철도의 밤』, 주디 블룸 『별 볼일 없는 4학년』, 진 캠프 『내이름은 타이크』, 우리가 사랑하는 이 책에는 모두 오승민 작가가 그림을 그렸
책방오늘, 『여름과 루비』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12월 27일(수) 저녁 7:30, 『여름과 루비』를 박연준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최수진X김지은X책방오늘, 한 해를 보내는 12월, 특별한 전시 연계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삼청동 갤러리 WWNN에서 전시 중인 최수진 작가의 전시 를 작가의 안내와 함께 감상한 뒤, 경복궁 뒤편 산책로를 따라 책방으로 함께 걸어와 북토크를 이어가는 자리입니다. 최수진 작가의 회화 작업을 정리한 책 『Frutti
책방오늘, 『단 한 사람』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11월 21일(화) 저녁 7:30, 『단 한 사람』을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
책방오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11월 7일(화) 저녁 7:30,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최은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
책방오늘, 『눈부신 안부』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10월의 메아리 낭독회에 초대합니다. 10월 27일(금) 저녁 7:30, 장편소설 『눈부신 안부』를 백수린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오늘, 『저스트 키딩』 메아리 낭독회 서촌에서 두번째로 열리는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9월 14일(목) 저녁 7:30, 짧은소설집 『저스트 키딩』을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
책방오늘, 『없음의 대명사』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서촌에서 처음 열리는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8월 29일(화) 저녁 7:30, 시집 『없음의 대명사』를 오은 시인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시의 경우 한 편- 를 낭독합
안녕하세요. '물과 시 ─시 쓰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이 수업은 처음 시를 쓰고자하는 분들을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물의 상상력으로 쓰인 시를 읽고, 시창작 기초 이론을 배웁니다. 에세이 2편과 시 3편을 쓰고, 워크숍 시간에 이야기 나눕니다. -진행: 성다영 시인 2019년 신춘문예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
"안녕하세요. 윤경희입니다. 2022년 봄 책방오늘의 양재동 시절에 앤 카슨 번역본 전작 읽기 워크숍을 진행했고요, 서촌으로 이사한 올여름에는 앤 카슨의 작품 중 가장 최근에 번역된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으로 독자님들과 새로 만나려 해요. “정해진 순서도 없고 주제도 제각각인 스물두 권의 소책자 모음”이라는 『플로
안녕하세요. 새해 첫 워크숍 ‘프루스트 식물도감’에 초대합니다.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묘사된 80여 가지 식물들에 대한 윤경희 평론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해요. 보리수차에 적신 마들렌 과자를 맛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다음은 윤경희 평론가의 인삿말입니다. “시인 앤 카슨은 「알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겨울, 따뜻하고 즐겁고 예쁘고 맛있는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책과 케이크와 꽃과 이야기’- 감윤경 파티시에와 함께 책방에서 만드는 송년 생화 케이크 원데이클래스입니다. 100퍼센트 아몬드 가루와 진한 발로나 카카오를 넣어 구운 케이크를 생화들과 크림, 각자 골라온 문구로 장식해 세상에 하나뿐인 송년
책방오늘, 『녹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세번째 시간에 초대합니다. 12월 27일(화) 저녁 7:30, 앤 카슨의 특별한 책 『녹스』를 윤경희 번역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번역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겨울의 작가는 아니 에르노입니다. 아니 에르노를 읽는 겨울 독서 워크숍은 프랑스 문학 연구자이자 연세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치고 계시는 오은하 선생님께서 진행합니다. "올해 노벨문학상을 아니 에르노가 수상하게 되었다는 소식에, 평소 노벨상이나 문학상에 별 의미를 두지 않던 사람들도 많이들 기뻐
책방오늘, X 새의전부 음악낭독회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음악낭독회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겨울 속 따스함을 닮은 여성 듀오 밴드 ‘새의 전부’가 책방에 찾아옵니다. 11월 25일(금) 저녁 7:30. 저희 서점의 간판 자리에 적힌 문장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가 이
책방오늘, 마음피아노 마음을 말해주세요. 그 마음을 즉흥 연주해 드립니다. 좋아하는 책의 한 페이지를 보여주셔도 됩니다. 입장료: 책방에서 산 책 1권 이상 금요일 저녁 6시 - 7시 토, 일요일 오후 4시 - 6시 2021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1년여 동안 즉흥 피아니스트 이햇빛 님이 주말마다 책방의 손님들께
책방오늘, 가을 독서 워크숍: 시몬 베유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에서는 계절마다 계절의 작가를 선정해 석 달 동안 작품들을 소개하며 독서 클럽을 엽니다. 올해 가을의 작가는 '시몬 베유'입니다. 가을 독서 워크숍, '시몬 베유' 모집을 시작합니다. 이번 독서 워크숍은 '시몬 베유의 오랜 독자'이자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가
책방오늘,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시간의 신청 링크는 내일(8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이 책방에 찾아
안녕하세요. '그림책 이야기'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일곱 번째 시간의 반가운 손님은 고정순 작가님입니다. 8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고정순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는 줌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이 시간에는 고정순 작가의 그림책 『어
책방오늘,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북토크 8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북토크 시간에 초대합니다. 여성의 관점에서 과학을 새롭게 바라보는 책,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은 올해 6월에 출간되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간 책입니다. 책방에서는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의 저자인
책방오늘, 『그 여자는 화가 난다』메아리 낭독회 반가운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메아리 낭독회'의 두 번째 시간에 『그 여자는 화가 난다』의 저자인 시인 마야 리 랑그바드가 찾아옵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책방오늘, 제1회 목송윤 연구회 세미나 콘서트: 몰리에르의 발레 희극 이야기 안녕하세요. 7월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제 1회 목송윤 연구회 세미나 콘서트: 몰리에르의 발레 희극 이야기가 7월 16일 토요일에 책방에서 열립니다. 몰리에르의 발레 희극 「부르주아 귀족」(1670)에 관하여 목정원, 송은혜, 윤경희 작가가
책방오늘,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안녕하세요.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시간에 초대합니다. ‘쉽게 읽히되 쉽게 들키지 않는 시’를 쓰고 싶다는 황인찬 시인의 첫 번째 그림책 『내가 예쁘다고?』가 최근 도서출판 봄볕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책방오늘,에서 황인찬 시인과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를 모시고 올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방오늘,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낭독이 끝나면 작가와 감상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낭독회는 총 1시
책방오늘,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안녕하세요. 송지현 작가와 함께하는 단편소설 쓰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은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격주 화요일 저녁 7시, 총 6회 진행됩니다. 정원은 8명입니다. 송지현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한 편의 단편소설을 완성해보아요. 1강(6/2
책방오늘, 여름 독서클럽: 존 버거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에서는 계절마다 계절의 작가를 선정해 석 달 동안 작품들을 소개하며 독서 클럽을 엽니다. 올해 여름의 작가는 '존 버거'입니다. 6월부터 여름 독서클럽 '존 버거'를 진행합니다. 아래는 독서클럽을 진행하는 최리의 작가의 소개글입니다. 여름에도 책방과 함께해요. '『
안녕하세요. 서초구청과 연계해 책방에서 열리는 4개의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최지은 시인과 함께하는 , 김선영 편집자님과 함께하는 , 최리외 작가님과 함께하는 . 책방오늘, 김수지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 각 프로그램은 격주 6회차로 진행되고 책이 제공됩니다. 서초구에서 거주하거나 일하고 계시는 만 19세-39세 청년들을 위
책방오늘, 독서클럽 '봄밤의 맥주 곁에 두는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조금씩 봄이 깊어가는 이즈음, 독서클럽 ‘봄밤에 맥주 곁에 두는 이야기들' 에 초대합니다. 4월 22일에 시작하는 이 독서클럽은 전승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에세이/시를 읽고 매주 쪽글/에세이를 쓰는 시간입니다. '시절이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워도 끝내
책방오늘, 에세이 읽기 독서클럽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에서는 계절마다 진행하는 6회차의 ‘계절의 작가’ 독서클럽과 별도로, 4회차의 짧은 독서클럽을 열고 있습니다. 4월에 시작하는 에세이 읽기 독서클럽에서는, 최리외 작가님의 진행으로 ‘나 말하기’를 시도한 내밀한 여성 작가들의 목소리를 함께 읽습니다. ‘여성으로서, 주변
책방오늘, 봄 독서 워크숍 앤 카슨 봄 독서 워크숍 '앤 카슨' 시간 동안 시인이자 고전학자 앤 카슨의 한국어 번역본 다섯 권과 출간 예정작을 창작 순서에 따라 한 권씩 읽어 봅니다. 한 작가의 글쓰기 기법과 세계관이 시간이 흐르며 어떻게 점점 더 복잡하고 화려하게 확장되는지 따라가 보아요. -일시: 3월 16일부터 격주
책방오늘,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안녕하세요. 3월부터 조해진 작가님과 함께하는 소설 창작 워크숍이 열립니다.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은 3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격주 화요일 저녁 7시, 총 6회 진행됩니다. 정원은 8명입니다. 조해진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한
작가 노트 - 부록: 한 강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는 2월 25일, 모두 열두 명의 작가를 초대해 진행했던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여섯번째 시간의 반가운 손님은 백희나 작가님입니다. 2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백희나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께하는 줌-라이브 ‘손의 헌신과 예술의 기적 -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는 『연이와 버들 도령』 『알사탕』 『
안녕하세요. 2022년, 저희 서점에서는 계절마다 한 작가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읽는 ‘계절 독서클럽’과 별도로 ‘소설 읽기 독서클럽’을 꾸려가려고 합니다. 매주 다른 작가의 소설을 한 권 읽고, 책 에세이/서평을 쓰고, 전승민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책방오늘, 소설 읽기 독서클럽 ‘겨울은 아마 사계
이지현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2022년 첫 행사를 반가운 마음으로 공지합니다.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다섯 번째 시간이 찾아옵니다. 김동수, 권정민, 이수지, 권윤덕 작가님에 이어 책방으로 찾아오실 분은 이지현 작가님입니다. 1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이지현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
양재도서관 문화살롱: 모르는 사람 1. 달드베르 유리로 만나는 빛- 유리 공예 원데이 클래스 달 드 베르 Dalle de Verre 라는 특수 유리를 통해 빛을 탐구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원데이 클래스. 일시: 12월 1일(수) 저녁 7:00-9:00 진행: 노대겸(유리 공예가, 사진가) 2. 보고 듣고 만지는 음악, LP
작가 노트 12: 정세랑 한국 사회를 감아도는 따가운 혐오의 공기에 대한 긴 토로이기도 하고, 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국주의와 생태주의에 닿아 있는 부분도 적지 않고 여느 때처럼 친밀감과 이해를 향해 썼다. 소설을 쓰면 쓸수록 나는 열심히 숨기고, 독자분들은 가끔 내가 숨기지 않은 것도 발견해가시는 것 같다. 변함없이
2021 서초청년아카데미 북클럽 문학 작품을 진입로 삼아 청년들의 인문적 사유와 토론을 이끄는 시간 문학과 역사 전승민 문학평론가와 함께 문학을 통해 역사와 역사 속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 1회차 종족의 ‘바깥’과 ‘사이’에서 살아가기 9월 16일 목요일 7:00-9:30 함께 읽는 책: 에밀리 정민 윤, 『우리 종
[2021 문학주간 문학서점 스테이지] 소설가 최진영의 『비상문』 낭독회 일시: 11월 24일(수) 저녁 7시 30분 진행: 책방오늘 인스타그램 @onulbooks *문학서점 스테이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책방오늘,이 주관하며 2021년 문학주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소설가 최진영의 『비상문』 낭독
책방오늘, 겨울 독서클럽 W. G. 제발트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에서는 계절마다 계절의 작가를 선정해 석 달 동안 작품들을 소개하며 독서 클럽을 엽니다. 올해 겨울의 작가인 제발트에 대해, 독서클럽을 진행하실 최리외 작가는 이렇게 썼습니다. ‘실제와 픽션을 넘나드는 작품을 쓰고, 소설과 비평, 학술서, 시 등 여러 분야를
작가 노트 11: 최은미 『눈으로 만든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보내는 이」와 「여기 우리 마주」는 아이를 키우는 기혼 여성이 주요 화자로 나오는 작품입니다. 폭염과 태풍, 전염병 등의 외부 요인들이 이 여성들의 상황과 감정을 어떻게 증폭시키는지, 제가 겪은 현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쓰이게 됐는지, 또 어떤 것들은 왜 쓰
권윤덕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네번째 시간이 찾아옵니다. 김동수, 권정민, 이수지 작가님에 이어 책방으로 찾아오실 분은 권윤덕 작가님입니다. 1995년 『만희네 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윤덕 작가는 긴 시간 동안 그림책을 통해 역사의 아픔에 주목하고 그 속에서 살
작가 노트 10: 최은영 창밖으로 보이던 눈 쌓인 벌판과 한없는 고요함. 그곳에 앉아서 나는 『밝은 밤』을 쓰기 시작했다. 그 기분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날 나는 다시 쓰는 사람의 세계로 초대받았고, 그곳에서 삼천이를 만났다. 일시: 10월 28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h
안녕하세요. 2021년 한 해 동안 매달 한 작가를 초대해 진행하는 ‘작가 노트’ 의 마지막 4분기 공지를 드립니다.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매달 줌
작가 노트 9: 조해진 내 경험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그 다양한 이야기가 어딘가에서 다시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좋겠다. 어둠을 직시하면서도 결국엔 환해지는 그런 이야기가…… 간절히, 그런 꿈을 꾸고 싶다. 일시: 9월 9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http://linktr.ee/onulb
책방오늘, 시 쓰기 워크숍 다정한 시작 안녕하세요. 오늘 맑은 하늘만큼 반가운 소식을 공지드립니다. 하재연 시인과 함께하는 시 창작 워크숍이 가을에 문을 엽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
책방오늘, 가을 독서클럽: 다와다 요코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가을의 작가 다와다 요코를 읽는 독서클럽에 초대합니다. 일본에서 태어나 시베리아 열차를 타고 독일로 건너가 독일어와 일본어, 두 개의 언어를 오가며 글을 쓰는 다와다 요코는 ‘언어’라는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독특한 작가입니다. 가을 독서클럽 '다와다 요
책방오늘, 일인칭의 시간 안녕하세요. 새로 열리는 워크숍 소식을 전합니다. '일인칭의 시간'은 책방오늘,에서 진행하는 '2021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세번째 프로그램으로, 한강 소설가와 함께하는 독서 워크숍입니다. ‘나의 몸’에서 출발해 나의 일상, 나의 동네, 나의 도시와 세계로 사유를 확장해가는 시간입니다. 이 프로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동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권정민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나는 작가는 이수지 작가입니다. 가을의 시작에서 이수지 작가, 김지은 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요. 9월 2일 목요일 저녁 7:30, 이수지 작가님과 김지은 선생님이 함께하는 줌-라이브 ‘이수지
권정민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겨울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가 김동수 작가를 초대해 감동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림책 이야기’를, 이 여름의 끝에 권정민 작가님을 초대해 이어가려고 합니다. 8월 28일 토요일 저녁 7:30, 권정민 작가님과 김지은 선생님이 함께할 줌-라이브 ‘권정민 작가의 그림책 이야
작가 노트8: 윤성희 이 책에 실린 소설들을 쓰는 동안 나는 사람들 마음에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았다. 빨려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구멍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구멍을 빠져나올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 그들이 덜 외로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그들에게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들에게
작가 노트7: 박솔뫼 몇 년 전부터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에 대해 소설로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즈음 생각한 것은 지금의 이 소설과는 많이 다른 형태의 소설이었다. (...) 걷다보면 이미 가보았던 길일 수도 있고 걸어도 걸어도 처음 가본 길일지도 모른다. 나도 그 산책을 여러 번 그려볼 것이다. 그런 것은 정말로 좋다
책방오늘, 문학과 장애학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의 새 프로그램 ‘문학과 장애학’에 초대합니다. ‘문학과 장애학'은 책방오늘,에서 진행하는 '2021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강지희 문학평론가와 함께 문학과 연결해 장애학에 대한 인식을 깨우고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학적 인식을 확장해가는
책방오늘, 소설 읽기 독서클럽 7월과 8월, 조해진 작가님이 진행하시는 독서클럽에 초대합니다. 격주로 한 권의 소설을 읽고, 책 에세이/서평을 쓰고, 조해진 소설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일시: 7월 6일~8월 24일 저녁 7시 30분 (화요일, 총 4회) -장소: 책방오늘, -진행: 조해진 소설가 -정원:
안녕하세요. 7, 8, 9월에 로 책방에 찾아오실 작가님들을 소개합니다.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2021년, 이 행사는 매달 줌 라이브Zoom-live로 진행됩
책방오늘, 산책하는 시 안녕하세요. 다가온 여름, '산책하는 시' 프로그램 소식을 전합니다. '산책하는 시'는 책방오늘,에서 진행하는 '2021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숲해설가와 오은 시인의 안내로 함께 양재천을 걸으며 생태와 시를 배우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6월 17일(목) 저녁 6시 30분
작가 노트6: 김금희 제목은 정말 어느 피자가게에서 점심을 먹고 나온 날 떠올렸다. 망원의 그 식당에서 나와 걷는 동안 나는 페퍼로니 대신 다른 말들도 한번 넣어보았다. 종암동에 특별한 인연이 없는데도 우리는 종암동에서 왔어, 라는 문장도 생각해보았다. 그 외에 스스로 붙여 누군가가 자기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여러 단어
작가 노트5: 백수린 『여름의 빌라』에 실린 「흑설탕 캔디」는 최근에 쓴 소설들 중 제가 가장 아끼는 작품입니다. 이 소설을 쓰며 즐거웠던 마음과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일시: 5월 20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linktr.ee/onulbooks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 후 참가
책방오늘, 여름 독서클럽: 페소아 X 타부키 여름의 작가들 페소아와 타부키를 함께 읽는 ‘페소아X타부키’에 초대합니다. 여름 독서클럽 '페소아X타부키'에서는, 수많은 ‘나’들과 더불어 살았던 포르투갈 작가 페르난두 페소아, 그를 뜨겁게 사랑한 이탈리아 작가 안토니오 타부키의 대표작을 찬찬히 함께 읽습니다. 읽으면서 우리
책방오늘,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한 편의 단편소설을 완성하는 시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워크숍 소식을 전합니다. 5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격주로 5회 최진영 작가님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소설 창작 시간입니다. 봄부터 여름까지 만나서 함께 쓰고 이야기 나눠요. -일시: 5월 18일-7월 1
시 쓰기 워크숍 : 다정한 시작 하재연 시인과 함께하는 시 쓰기 워크숍 이 4월 13일에 시작합니다. 총 5강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
작가 노트 4 : 최진영 무수한 나는 나라고 말할 수 없고 유일한 나는 찰나의 찰나. 우주는 아주 넓고 싶고 신비로우므로 내가 유일하든 무수하든 상관없을 테고, 허무하긴 마찬가지다. 허무를 잊지 않으면 낙관할 수 있다.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담대해진다. 괴팍한 불안이 혼자 지껄이도록 내버려두고
책방오늘, 시리즈 안녕하세요. 4, 5, 6월에 로 책방에 찾아오실 작가님들을 소개합니다.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높은 방역 단계와 동거하며 살아가야 할 202
작가 노트 3 : 은희경 「우리는 왜 얼마 동안 어디에」 는 장편소설을 쓴 이후 처음 발표한 소설이다. 내가 서툴다고 생각되어서 얼마간 간곡한 마음으로 쓴 것 같다.사실은 쓰고 싶은 이야기가 따로 있었다.하지만 그 서투름과 간곡함이라는 두 개의 팬을 불안으로 달구며 번갈아서 나를 들볶다보니 시간이 흘러가버렸다. 이번 소설
작가 노트 2: 황정은 일시: 2월 25일(목) 저녁 8시
책방오늘,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최진영 작가님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을 3월에 다시 엽니다.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이야기 나눠 보아요.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총 4회 진행됩니다. 정원은 6명입니다
intro. 작가 노트 1 : 한 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에 묶인 저의 시들은 이십 년 동안 씌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십 년은 제가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쓴 시간이기도 합니다. 각각의 그 소설들과 연결되고 중첩되는 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일시: 1월 14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책방오늘, 시리즈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높은 방역 단계와 동거하며 살아가야 할 2021년, 이 행사는 매달 줌 라이브Zoom-live로 진행됩니
김동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오는 12월 26일(토) 오후 2시,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첫 작가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감기 걸린 날》 《잘 가, 안녕》(보림출판사)을 쓰고 그린 김동수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만나 그림책에 대해 가슴 뛰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김동수 작가님과 김지은 평론가님은 책방의 스튜디
* 책방오늘, 안쪽에 눈송이 스튜디오를 열었습니다. 눈송이들은 조그맣고, 함께 내리고, 녹아 사라지지요. 그렇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음악과 연극 공연, 강좌와 워크숍, 독서클럽이 이곳에서 열립니다. 스튜디오에서 행사가 시작되면 서점 매장과의 사이에 벽이 생겨 안쪽도 바깥쪽도 아늑해집니다. 행사가 열리지 않을 때
책방오늘, 시 쓰기 워크숍: 다정한 시작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시를 쓰면서 돌보게 된 ‘나’의 감정들, 감각들이 얼마나 무수하고 다양한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아마
책방오늘의 가을 독서클럽, '책 읽는 가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책 읽는 가을'은 '책 읽는 여름'에 이어 송지현 소설가와 함께 합니다. 격주로 한 권의 책을 읽고, 책 에세이/서평을 쓰고, 송지현 소설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 - 진행: 송지현 소설가 - 일정: 9워
책방오늘, 한걸음 더 워크숍 -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깊이 읽기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깊이 읽기 워크숍은 9/22(화) 저녁 7시 30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오는 25일, 그림책 워크숍이 책방에서 열립니다. 15일에 출간되는 (글 글로리아 그라넬/
책방오늘, 독서클럽 '책 읽는 여름'으로 초대합니다. 송지현 소설가와 함께 총 4권의 책을 읽는 이번 독서클럽은 수강 일자를 주말(A)과 평일(B)로 나누어 진
책방오늘, 한걸음 더 워크숍 - 『일곱 해의 마지막』 깊이 읽기 김연수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을 작가와 함께 깊이 읽는 시간입니다. "그때 그는 눈이 푹푹 나리는 밤 안에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 안에 있었다. 그 밤과 마음이 지금 그와 함께 있었다." * - 일시: 7월 16일(목) 저녁 7:
책방오늘, 몽땅 읽기 워크숍 - 김지은 평론가와 함께 읽는 토베 얀손 6월에 어울리는 작가, 토베 얀손Tove Jansson의 작품 세계를 『토베 얀손, 일과 사랑』과 『여름의 책』을 중심으로 함께 읽는 '몽땅 읽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일시: 6월 30일(화) 저녁 7시 30분 - 장소: 책방오늘, - 정원: 9명
책방오늘, 몽땅 읽기 워크숍 - 오은 시인과 함께 읽는 쉼보르스카 시인들이 사랑하는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국내에 번역 출간된 그의 시집 두 권 『끝과 시작』과 『충분하다』를 오은 시인과 함께 읽는 '몽땅 읽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일시: 5월 21일(목) 저녁 7:30 - 장소: 책방오늘, - 정원: 7명 -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한 편의 단편소설을 완성하는 시간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최진영 작가님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을 5월에 다시 엽니다.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총 4회 진행됩니다. 정원은 6명입니다. 책방은 워크숍 참여자분들의 건강과 안
01.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02. 『밤의 요정 톰텐』 낭독 + 겨울 숲 03. 새의 전부 04. 『밤의 요정 톰텐』 낭독 05. 하얀 눈처럼 06. 당신 생각 07. 마음을 연다는 건 무얼까 08. 『밤의 요정 톰텐』 낭독 09. 당신의 뒷모습 10. 당신의 발자국 + 『밤의 요정 톰텐』 낭독 11. 앵콜 영상/최경희
책방오늘, 한 걸음 더 워크숍: 프루스트 식물도감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마들렌 과자와 보리수차를 함께 맛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 오늘 2월 25일 화요일 저녁 7:30에 책방오늘,에서 열릴 반가운 워크숍 소식을 전합니다. 책방 2월의 작가인 프루스트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묘사한 80여가지의 식물들을
책방오늘, 2월 낭독회 소설가 이주란을 만나는 저녁 2월에 만나는 작가는 이주란 소설가입니다. 최근에 출간된 소설집 에 실린 단편소설 을 낭독회 참가자들과 모두 함께 낭독하는 시간입니다. 대략 한 페이지 정도씩 낭독하게 될 것 같아요. 낭독이 끝나면 소설의 마음을 생생히 안고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이주란 작가와 나누는 시
책방오늘, 몽땅 읽기 워크숍 키티 크라우더 ㅡ 불안의 재현과 능숙한 안도의 서사 '몽땅 읽기 워크숍'은 한 작가의 작품을 모두 음미하고 조망하는 시간입니다. 1월의 첫 워크숍에서는 벨기에의 그림책 작가 키티 크라우더(Kitty Crowther)의 작품들을 김지은 평론가와 함께 읽어요. "키티 크라우더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
책방오늘, 1월 낭독회 작가 장혜령을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월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지난해 출간한 산문 『사랑의 잔상들』에 이어 최근 장편소설 『진주』를 펴낸 장혜령 작가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 붙잡고 있었다는 이 내밀한 책의 낭독에 귀기울이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
책방오늘, 첫 글쓰기 워크숍이 2월에 문을 엽니다. 12월에 책방에 찾아오셨던 최진영 작가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2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총 4회 진행됩니다. 이름처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정원은 6명이에요. 완성한, 또는 거의 완성해가는 단편소설이 있으
책방오늘,에서는 새해부터 ‘한걸음 더 워크숍’을 엽니다. 그 첫 시간, 겨울 내내 열렬한 화제를 몰고 있는 그래픽 노블 를 한걸음 더 깊게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이 책을 번역하신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와 윤경희 문학평론가가 만나 흥미진진한 자료들과 함께 이 책의 역사-사회-문화적인 읽기의 맥락을 살피고, 한 권의
책방오늘, 1월의 음악낭독회 ㅡ 하얀 눈이 반짝 내 눈을 스칠 때 (with. 새의전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밤의 요정 톰텐』) 새해 아침, 이 고요하고 아름다운 노래와 영상을 이곳에 올려봅니다. 2020년 책방오늘,에서 처음 여는 음악낭독회에 찾아올 밴드 ‘새의전부’의 이에요. 5분여 동안 흐르는데, 이야기 끝에 (선
책방오늘, 12월 낭독회 소설가 최진영을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2월의 두번째 낭독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두번째 낭독회에서는 최근 장편소설 와 소설집 을 출간한 최진영 작가를 만납니다. 작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겨울 저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력해야 해. 이모가 단호하게
책방오늘, 12월 낭독회 소설가 박서련을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2월의 첫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에 이어 최근 을 출간한 박서련 작가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두 권의 소설을 낭독하는 작가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 일시: 12월 12일(목) 저녁 7:30 - 장소: 책방오늘, - 참가비
책방오늘, 11월 낭독회 소설가 김연수를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1월 두번째 낭독회의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최근에 산문집 를 출간한 김연수 작가님이 책방에 찾아오십니다. 깊어가는 초겨울 저녁, 김연수 소설가의 문장들과 함께할 따뜻한 자리에 초대합니다. -일시: 11월 29일(금) 저녁 7:30 -장소: 책방오늘, -
책방오늘, 겨울 독서클럽 ‘책 읽는 겨울’이 문을 엽니다. 12월부터 1월까지, 격주로 월요일 저녁 7:30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산문집 을 펴냈고, 팟캐스트 ‘네시 이십분 라디오’를 진행해온 장혜령 시인이 독서클럽의 진행을 맡아주십니다. 12월 첫 월요일부터 시작됩니다. 📖 * 12/2 정념의 쓰기, 신념의 쓰기 -
책방오늘, 11월 낭독회 소설가 윤해서를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1월 낭독회에 찾아올 작가는 소설가 윤해서입니다. 2010년 단편소설 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단편집 를 출간했습니다. 끈질기게 글쓰기를 통해 나아가며, 최근 두 권의 장편소설 와 을 함께 발표했습니다. 낭독과 어울리는 시적인
책방오늘, 10월 낭독회 허수경을 읽는 10월의 마지막 밤 10월에는 책방오늘,에서 두 개의 낭독회가 열립니다. 다음주 목요일(17일) 저녁 7:30에 열리는 윤성희 소설가의 낭독회에 이어, 31일 저녁 같은 시간, 10월의 작가인 허수경 시인을 읽는 시간에 초대합니다. 참가비도 없고, 따로 예약을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책방오늘, 10월 낭독회 소설가 윤성희를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0월 낭독회를 위해 찾아오실 분은 윤성희 작가입니다. 10월의 동사 ‘따뜻하게 하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999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소설집 와 장편소설 을 출간했습니다. 황순원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소설가 김애란을 만나는 저녁 바람이 일어나는 등압선을 보듯, 활자가 돋아나는 손가락 끝 지문을 물끄러미 본다. 일시: 2019년 9월 17일 화요일 19:30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우리은행 1005-503-535474 (주)책방오늘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신 뒤, manager@onulbooks.com 으로 성함과 연
낭독: 시와 / 텍스트: 김진영 책방오늘, 음악낭독회: 시와가 읽고 노래 부르는, 김진영의 사이사이 지나가는 천진하고 충만한 시간들이 있다. 시간이 흐르고 생이 존재하는 동안에는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그래서 결코 사라질 수 없는 중립의 시간이 있다. 그 어떤 불행의 현실도 이 불연속적 순간들, 무소속의 순간들, 뉘앙스의
8월 22일 목요일 저녁 7:30 책방오늘,에서 뮤지션 시와의 음악낭독회가 열립니다. 작년 8월 세상을 떠난 철학자 김진영의 유작 를 시와가 낭독하고, 이 책과 결이 닿는 노래들을 부르는 시간입니다. 는 작가가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이 살아왔던 대로 사유하는 존재, 사랑하는 존재, 쓰는 존재로 남기 위해 적어 내려간 기록입
영미희곡을 원문으로 함께 읽고, 연극의 장면들을 감상하고, 무대를 상상해 보고, 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 보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테네시 윌리엄스의 를 함께 읽습니다. 강좌를 진행해주실 이단비 선생님은 현재 고려대에서 영미희곡을 강의하는 한편 연극과 뮤지컬 분야에서 번역가 및 드라마투르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강의
영미희곡을 원문으로 함께 읽고, 연극의 장면들을 감상하고, 무대를 상상해 보고, 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 보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테네시 윌리엄스의 과 유진 오닐의 를 함께 읽습니다. 강좌를 진행해주실 이단비 선생님은 현재 고려대에서 영미희곡을 강의하는 한편 연극과 뮤지컬 분야에서 번역가 및 드라마투르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파블로 네루다의 아름다운 그림책 을 스페인어로 읽는 시간입니다. A,B,C 부터 차근차근 재미있게 배우는 수업입니다. 스페인어 번역가로 활동하시는 진진주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강의자: 진진주 개강: 12월 2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12시 장소: 책방오늘, 회비: 1개월 4회 78,000원 *선착순 정원 6명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방금 도착한, 엉뚱하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 권루시안 번역가가 ‘책방오늘,’에 찾아옵니다.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초여름밤의 책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20일 저녁
봄밤,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디디의 우산』 그리고 우리의 질문과 대답들 일시: 2019년 4월 11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황정은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4월 5일 자정까지 책방 메일(manager@onulbooks.com)로 보내주세요. *선착순 30명 황정은 소설가.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
클라리스 리스펙토르의 단편소설 「달걀과 닭」을 배수아 작가의 목소리로 전해 듣는 밤 일시: 2019년 2월 19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onulbooks.com *선착순 30명 배수아 소설가·번역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소설과사상』에 「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 밤의 낭독회 『내게 무해한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지나가는 밤」 전편을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1년 중 가장 긴 밤, 마침내 '지나가는’ 2018년의 밤을 작가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하세요. 일시: 2018년 12월 22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
일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1시 시작: 2019년 8월 3일 장소: 책방오늘, 진행: 강지희 문학평론가 참가비: 12만원(4회, 4권의 책꾸러미와 수제본 노트 포함) *선착순 정원 10명 1주차- 파스칼 키냐르, 2주차- 롤랑 바르트, 4주차- 김혜순, 5주차- 김초엽,
일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시 시작: 2019년 4월 6일 장소: 책방오늘, 진행: 강지희 문학평론가 참가비: 12만원(4회, 4권의 책꾸러미 포함) *선착순 정원 10명 1주차- 리베카 솔닛, 2주차- 메리 올리버, 3주차- 안소영, 4주차- 프리모 레비,
일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7시 시작: 2019년 4월 6일 장소: 책방오늘, 진행: 강지희 문학평론가 참가비: 12만원(4회, 4권의 책꾸러미 포함) *선착순 정원 10명 1주차- 나쓰메 소세키, 2주차- 파스칼 키냐르, 3주차- 아모스 오즈, 4주차- 유진 오닐,
일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시 시작: 2019년 2월 16일 장소: 책방오늘, 진행: 강지희 문학평론가 참가비: 12만원(5회, 4권의 책꾸러미 포함) *선착순 정원 10명 1주차- 책꾸러미 받아들기, 먼저 나누는 이야기 2주차- 앙드레 고르, 3주차- 롤랑 바르트, 4주차- 미즈바야시 아키라, 5주차- 필립 로스,
일시: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8시 시작: 2019년 2월 13일 장소: 책방오늘, 진행: 강지희 문학평론가 참가비: 12만원(5회, 4권의 책꾸러미 포함) *선착순 정원 10명 1주차- 책꾸러미 받아들기, 먼저 나누는 이야기 2주차- 마르그리트 뒤라스, 3주차- 존 윌리엄스, 4주차- 존 버거, 5주차- 헤르타 뮐러,
일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시 시작: 2019년 1월 5일 장소: 책방오늘, 진행: 강지희 문학평론가 참가비: 12만원(5회, 4권의 책꾸러미 포함) *선착순 정원 10명 1주차- 책꾸러미 받아들기, 먼저 나누는 이야기 2주차- 폴 칼라니티, 3주차- 롤랑 바르트, 4주차- 김진영, 5주차- 올리버 색스,
일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9시 30분 시작: 2019년 1월 2일 장소: 책방오늘, 진행: 강지희 문학평론가 참가비: 12만원(5회, 4권의 책꾸러미 포함) *선착순 정원 10명 1주차- 책꾸러미 받아들기, 먼저 나누는 이야기 2주차- 모니카 마론, 3주차- 가즈오 이시구로, 4주차- 슈테판 츠바이크, 5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