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노트 11: 최은미
『눈으로 만든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보내는 이」와 「여기 우리 마주」는 아이를 키우는 기혼 여성이 주요 화자로 나오는 작품입니다. 폭염과 태풍, 전염병 등의 외부 요인들이 이 여성들의 상황과 감정을 어떻게 증폭시키는지, 제가 겪은 현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쓰이게 됐는지, 또 어떤 것들은 왜 쓰이지 못했는지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일시: 11월 25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http://linktr.ee/onulbooks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 후 참가비를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