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 스튜디오/작가와의 만남

12월 작가와의 만남: 소설가 최은영과 소설 읽는 밤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 밤의 낭독회 『내게 무해한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지나가는 밤」 전편을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1년 중 가장 긴 밤, 마침내 '지나가는’ 2018년의 밤을 작가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하세요. 일시: 2018년 12월 22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

2019.09.07by 책방오늘,
12월 작가와의 만남: 소설가 최은영과 소설 읽는 밤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 밤의 낭독회

 

『내게 무해한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지나가는 밤」 전편을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1년 중 가장 긴 밤, 마침내 '지나가는’ 2018년의 밤을 작가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하세요.

 

일시: 2018년 12월 22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onulbooks.com

*선착순 30명

 

최은영 소설가

『내게 무해한 사람』, 『쇼코의 미소』의 작가. 한국일보문학상, 젊은작가상, 김준성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여름 출간된 『내게 무해한 사람』은 소설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진행자 강지희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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