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책방오늘,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시간의 신청 링크는 내일(8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이 책방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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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오늘,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시간의 신청 링크는 내일(8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이 책방에 찾아
안녕하세요. '그림책 이야기'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일곱 번째 시간의 반가운 손님은 고정순 작가님입니다. 8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고정순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는 줌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이 시간에는 고정순 작가의 그림책 『어
책방오늘, 『그 여자는 화가 난다』메아리 낭독회 반가운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메아리 낭독회'의 두 번째 시간에 『그 여자는 화가 난다』의 저자인 시인 마야 리 랑그바드가 찾아옵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책방오늘,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안녕하세요.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시간에 초대합니다. ‘쉽게 읽히되 쉽게 들키지 않는 시’를 쓰고 싶다는 황인찬 시인의 첫 번째 그림책 『내가 예쁘다고?』가 최근 도서출판 봄볕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책방오늘,에서 황인찬 시인과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를 모시고 올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방오늘,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낭독이 끝나면 작가와 감상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낭독회는 총 1시
작가 노트 10: 최은영 창밖으로 보이던 눈 쌓인 벌판과 한없는 고요함. 그곳에 앉아서 나는 『밝은 밤』을 쓰기 시작했다. 그 기분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날 나는 다시 쓰는 사람의 세계로 초대받았고, 그곳에서 삼천이를 만났다. 일시: 10월 28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h
안녕하세요. 2021년 한 해 동안 매달 한 작가를 초대해 진행하는 ‘작가 노트’ 의 마지막 4분기 공지를 드립니다.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매달 줌
작가 노트 9: 조해진 내 경험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그 다양한 이야기가 어딘가에서 다시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좋겠다. 어둠을 직시하면서도 결국엔 환해지는 그런 이야기가…… 간절히, 그런 꿈을 꾸고 싶다. 일시: 9월 9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http://linktr.ee/onulb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동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권정민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나는 작가는 이수지 작가입니다. 가을의 시작에서 이수지 작가, 김지은 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요. 9월 2일 목요일 저녁 7:30, 이수지 작가님과 김지은 선생님이 함께하는 줌-라이브 ‘이수지
작가 노트8: 윤성희 이 책에 실린 소설들을 쓰는 동안 나는 사람들 마음에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았다. 빨려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구멍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구멍을 빠져나올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 그들이 덜 외로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그들에게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들에게
책방오늘, 시리즈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시리즈가 시작됩니다.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높은 방역 단계와 동거하며 살아가야 할 2021년, 이 행사는 매달 줌 라이브Zoom-live로 진행됩니
김동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오는 12월 26일(토) 오후 2시,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첫 작가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감기 걸린 날》 《잘 가, 안녕》(보림출판사)을 쓰고 그린 김동수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만나 그림책에 대해 가슴 뛰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김동수 작가님과 김지은 평론가님은 책방의 스튜디
책방오늘, 2월 낭독회 소설가 이주란을 만나는 저녁 2월에 만나는 작가는 이주란 소설가입니다. 최근에 출간된 소설집 에 실린 단편소설 을 낭독회 참가자들과 모두 함께 낭독하는 시간입니다. 대략 한 페이지 정도씩 낭독하게 될 것 같아요. 낭독이 끝나면 소설의 마음을 생생히 안고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이주란 작가와 나누는 시
소설가 김애란을 만나는 저녁 바람이 일어나는 등압선을 보듯, 활자가 돋아나는 손가락 끝 지문을 물끄러미 본다. 일시: 2019년 9월 17일 화요일 19:30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우리은행 1005-503-535474 (주)책방오늘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신 뒤, manager@onulbooks.com 으로 성함과 연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방금 도착한, 엉뚱하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 권루시안 번역가가 ‘책방오늘,’에 찾아옵니다.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초여름밤의 책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20일 저녁
봄밤,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디디의 우산』 그리고 우리의 질문과 대답들 일시: 2019년 4월 11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황정은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4월 5일 자정까지 책방 메일(manager@onulbooks.com)로 보내주세요. *선착순 30명 황정은 소설가.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
클라리스 리스펙토르의 단편소설 「달걀과 닭」을 배수아 작가의 목소리로 전해 듣는 밤 일시: 2019년 2월 19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onulbooks.com *선착순 30명 배수아 소설가·번역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소설과사상』에 「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 밤의 낭독회 『내게 무해한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지나가는 밤」 전편을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1년 중 가장 긴 밤, 마침내 '지나가는’ 2018년의 밤을 작가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하세요. 일시: 2018년 12월 22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