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 스튜디오/작가와의 만남

6월 작가와의 만남: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방금 도착한, 엉뚱하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 권루시안 번역가가 ‘책방오늘,’에 찾아옵니다.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초여름밤의 책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20일 저녁

2019.09.07by 책방오늘,
6월 작가와의 만남: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방금 도착한, 엉뚱하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 권루시안 번역가가 ‘책방오늘,’에 찾아옵니다.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초여름밤의 책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20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onulbooks.com

*저자 강연에 참가하시는 모든 분께 『납작한 토끼』 그림책과 2019 서울국제도서전 티켓을 드립니다.

*선착순 30명

 

바두르 오스카르손

1972년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태어났으며 작가, 삽화가, 미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잡지의 삽화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4년에 출간된 그의 첫 그림책 『개와 고양이와 쥐』로 2006년 북서유럽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그림은 만화 일러스트레이션과 비슷하며, 한눈에 기분과 분위기를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최근작인 『나무』는 2018년에 북유럽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다수의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무』, 『윌버트』, 『잔디밭 전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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