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게 될 것』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쓰게 될 것』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8월 15일(목) 저녁 7:30, 『쓰게 될 것』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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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오늘,『쓰게 될 것』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8월 15일(목) 저녁 7:30, 『쓰게 될 것』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안녕하세요.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7월 25일(목) 저녁 7:30, 『디 에센셜 김연수』를 김연수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방오늘, 『겨울을 지나가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2월 22일(목) 저녁 7:30, 『겨울을 지나가다』를 조해진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
안녕하세요.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책방오늘, 그림책 이야기’ 8번째 시간에 초대합니다. "김남중 작가의 『불량한 자전거 여행』, 이현 작가의 『로봇의 별』, 미야자와 겐지 『은하철도의 밤』, 주디 블룸 『별 볼일 없는 4학년』, 진 캠프 『내이름은 타이크』, 우리가 사랑하는 이 책에는 모두 오승민 작가가 그림을 그렸
책방오늘, 『여름과 루비』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12월 27일(수) 저녁 7:30, 『여름과 루비』를 박연준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최수진X김지은X책방오늘, 한 해를 보내는 12월, 특별한 전시 연계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삼청동 갤러리 WWNN에서 전시 중인 최수진 작가의 전시 를 작가의 안내와 함께 감상한 뒤, 경복궁 뒤편 산책로를 따라 책방으로 함께 걸어와 북토크를 이어가는 자리입니다. 최수진 작가의 회화 작업을 정리한 책 『Frutti
책방오늘, 『단 한 사람』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11월 21일(화) 저녁 7:30, 『단 한 사람』을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
책방오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11월 7일(화) 저녁 7:30,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최은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
책방오늘, 『눈부신 안부』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10월의 메아리 낭독회에 초대합니다. 10월 27일(금) 저녁 7:30, 장편소설 『눈부신 안부』를 백수린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오늘, 『저스트 키딩』 메아리 낭독회 서촌에서 두번째로 열리는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9월 14일(목) 저녁 7:30, 짧은소설집 『저스트 키딩』을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
책방오늘, 『없음의 대명사』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서촌에서 처음 열리는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8월 29일(화) 저녁 7:30, 시집 『없음의 대명사』를 오은 시인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시의 경우 한 편- 를 낭독합
책방오늘, 『녹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세번째 시간에 초대합니다. 12월 27일(화) 저녁 7:30, 앤 카슨의 특별한 책 『녹스』를 윤경희 번역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번역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
책방오늘,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시간의 신청 링크는 내일(8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이 책방에 찾아
안녕하세요. '그림책 이야기'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일곱 번째 시간의 반가운 손님은 고정순 작가님입니다. 8월 13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고정순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는 줌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이 시간에는 고정순 작가의 그림책 『어
책방오늘,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북토크 8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북토크 시간에 초대합니다. 여성의 관점에서 과학을 새롭게 바라보는 책,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은 올해 6월에 출간되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간 책입니다. 책방에서는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의 저자인
책방오늘, 『그 여자는 화가 난다』메아리 낭독회 반가운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메아리 낭독회'의 두 번째 시간에 『그 여자는 화가 난다』의 저자인 시인 마야 리 랑그바드가 찾아옵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책방오늘,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안녕하세요.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시간에 초대합니다. ‘쉽게 읽히되 쉽게 들키지 않는 시’를 쓰고 싶다는 황인찬 시인의 첫 번째 그림책 『내가 예쁘다고?』가 최근 도서출판 봄볕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책방오늘,에서 황인찬 시인과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를 모시고 올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방오늘,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낭독이 끝나면 작가와 감상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낭독회는 총 1시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여섯번째 시간의 반가운 손님은 백희나 작가님입니다. 2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백희나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께하는 줌-라이브 ‘손의 헌신과 예술의 기적 -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는 『연이와 버들 도령』 『알사탕』 『
이지현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2022년 첫 행사를 반가운 마음으로 공지합니다.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다섯 번째 시간이 찾아옵니다. 김동수, 권정민, 이수지, 권윤덕 작가님에 이어 책방으로 찾아오실 분은 이지현 작가님입니다. 1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이지현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
[2021 문학주간 문학서점 스테이지] 소설가 최진영의 『비상문』 낭독회 일시: 11월 24일(수) 저녁 7시 30분 진행: 책방오늘 인스타그램 @onulbooks *문학서점 스테이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책방오늘,이 주관하며 2021년 문학주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소설가 최진영의 『비상문』 낭독
권윤덕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네번째 시간이 찾아옵니다. 김동수, 권정민, 이수지 작가님에 이어 책방으로 찾아오실 분은 권윤덕 작가님입니다. 1995년 『만희네 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윤덕 작가는 긴 시간 동안 그림책을 통해 역사의 아픔에 주목하고 그 속에서 살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동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권정민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나는 작가는 이수지 작가입니다. 가을의 시작에서 이수지 작가, 김지은 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요. 9월 2일 목요일 저녁 7:30, 이수지 작가님과 김지은 선생님이 함께하는 줌-라이브 ‘이수지
권정민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겨울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가 김동수 작가를 초대해 감동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림책 이야기’를, 이 여름의 끝에 권정민 작가님을 초대해 이어가려고 합니다. 8월 28일 토요일 저녁 7:30, 권정민 작가님과 김지은 선생님이 함께할 줌-라이브 ‘권정민 작가의 그림책 이야
김동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오는 12월 26일(토) 오후 2시,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첫 작가와의 만남에 초대합니다. 《감기 걸린 날》 《잘 가, 안녕》(보림출판사)을 쓰고 그린 김동수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만나 그림책에 대해 가슴 뛰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김동수 작가님과 김지은 평론가님은 책방의 스튜디
책방오늘, 2월 낭독회 소설가 이주란을 만나는 저녁 2월에 만나는 작가는 이주란 소설가입니다. 최근에 출간된 소설집 에 실린 단편소설 을 낭독회 참가자들과 모두 함께 낭독하는 시간입니다. 대략 한 페이지 정도씩 낭독하게 될 것 같아요. 낭독이 끝나면 소설의 마음을 생생히 안고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이주란 작가와 나누는 시
책방오늘, 1월 낭독회 작가 장혜령을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월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지난해 출간한 산문 『사랑의 잔상들』에 이어 최근 장편소설 『진주』를 펴낸 장혜령 작가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 붙잡고 있었다는 이 내밀한 책의 낭독에 귀기울이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
책방오늘, 12월 낭독회 소설가 최진영을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2월의 두번째 낭독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두번째 낭독회에서는 최근 장편소설 와 소설집 을 출간한 최진영 작가를 만납니다. 작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겨울 저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력해야 해. 이모가 단호하게
책방오늘, 12월 낭독회 소설가 박서련을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2월의 첫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에 이어 최근 을 출간한 박서련 작가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두 권의 소설을 낭독하는 작가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 일시: 12월 12일(목) 저녁 7:30 - 장소: 책방오늘, - 참가비
책방오늘, 11월 낭독회 소설가 김연수를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1월 두번째 낭독회의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최근에 산문집 를 출간한 김연수 작가님이 책방에 찾아오십니다. 깊어가는 초겨울 저녁, 김연수 소설가의 문장들과 함께할 따뜻한 자리에 초대합니다. -일시: 11월 29일(금) 저녁 7:30 -장소: 책방오늘, -
책방오늘, 11월 낭독회 소설가 윤해서를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1월 낭독회에 찾아올 작가는 소설가 윤해서입니다. 2010년 단편소설 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단편집 를 출간했습니다. 끈질기게 글쓰기를 통해 나아가며, 최근 두 권의 장편소설 와 을 함께 발표했습니다. 낭독과 어울리는 시적인
책방오늘, 10월 낭독회 허수경을 읽는 10월의 마지막 밤 10월에는 책방오늘,에서 두 개의 낭독회가 열립니다. 다음주 목요일(17일) 저녁 7:30에 열리는 윤성희 소설가의 낭독회에 이어, 31일 저녁 같은 시간, 10월의 작가인 허수경 시인을 읽는 시간에 초대합니다. 참가비도 없고, 따로 예약을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책방오늘, 10월 낭독회 소설가 윤성희를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0월 낭독회를 위해 찾아오실 분은 윤성희 작가입니다. 10월의 동사 ‘따뜻하게 하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999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소설집 와 장편소설 을 출간했습니다. 황순원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소설가 김애란을 만나는 저녁 바람이 일어나는 등압선을 보듯, 활자가 돋아나는 손가락 끝 지문을 물끄러미 본다. 일시: 2019년 9월 17일 화요일 19:30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우리은행 1005-503-535474 (주)책방오늘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신 뒤, manager@onulbooks.com 으로 성함과 연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방금 도착한, 엉뚱하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 권루시안 번역가가 ‘책방오늘,’에 찾아옵니다.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초여름밤의 책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20일 저녁
봄밤,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디디의 우산』 그리고 우리의 질문과 대답들 일시: 2019년 4월 11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황정은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4월 5일 자정까지 책방 메일(manager@onulbooks.com)로 보내주세요. *선착순 30명 황정은 소설가.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
클라리스 리스펙토르의 단편소설 「달걀과 닭」을 배수아 작가의 목소리로 전해 듣는 밤 일시: 2019년 2월 19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onulbooks.com *선착순 30명 배수아 소설가·번역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소설과사상』에 「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 밤의 낭독회 『내게 무해한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지나가는 밤」 전편을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1년 중 가장 긴 밤, 마침내 '지나가는’ 2018년의 밤을 작가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하세요. 일시: 2018년 12월 22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