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가 김애란을 만나는 저녁
바람이 일어나는 등압선을 보듯,
활자가 돋아나는 손가락 끝 지문을 물끄러미 본다.
일시: 2019년 9월 17일 화요일 19:30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우리은행 1005-503-535474 (주)책방오늘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신 뒤,
manager@onulbooks.com 으로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환불은 낭독회 3일 전,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합니다.
*김애란
『달려라, 아비』를 시작으로, 소설집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산문집 『잊기 좋은 이름』 등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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