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오늘, X 새의전부 음악낭독회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책방오늘, X 새의전부 음악낭독회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음악낭독회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겨울 속 따스함을 닮은 여성 듀오 밴드 ‘새의 전부’가 책방에 찾아옵니다. 11월 25일(금) 저녁 7:30. 저희 서점의 간판 자리에 적힌 문장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가 이
책방의 기록
책방오늘, X 새의전부 음악낭독회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음악낭독회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겨울 속 따스함을 닮은 여성 듀오 밴드 ‘새의 전부’가 책방에 찾아옵니다. 11월 25일(금) 저녁 7:30. 저희 서점의 간판 자리에 적힌 문장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가 이
01.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02. 『밤의 요정 톰텐』 낭독 + 겨울 숲 03. 새의 전부 04. 『밤의 요정 톰텐』 낭독 05. 하얀 눈처럼 06. 당신 생각 07. 마음을 연다는 건 무얼까 08. 『밤의 요정 톰텐』 낭독 09. 당신의 뒷모습 10. 당신의 발자국 + 『밤의 요정 톰텐』 낭독 11. 앵콜 영상/최경희
책방오늘, 1월의 음악낭독회 ㅡ 하얀 눈이 반짝 내 눈을 스칠 때 (with. 새의전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밤의 요정 톰텐』) 새해 아침, 이 고요하고 아름다운 노래와 영상을 이곳에 올려봅니다. 2020년 책방오늘,에서 처음 여는 음악낭독회에 찾아올 밴드 ‘새의전부’의 이에요. 5분여 동안 흐르는데, 이야기 끝에 (선
낭독: 시와 / 텍스트: 김진영 책방오늘, 음악낭독회: 시와가 읽고 노래 부르는, 김진영의 사이사이 지나가는 천진하고 충만한 시간들이 있다. 시간이 흐르고 생이 존재하는 동안에는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그래서 결코 사라질 수 없는 중립의 시간이 있다. 그 어떤 불행의 현실도 이 불연속적 순간들, 무소속의 순간들, 뉘앙스의
8월 22일 목요일 저녁 7:30 책방오늘,에서 뮤지션 시와의 음악낭독회가 열립니다. 작년 8월 세상을 떠난 철학자 김진영의 유작 를 시와가 낭독하고, 이 책과 결이 닿는 노래들을 부르는 시간입니다. 는 작가가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이 살아왔던 대로 사유하는 존재, 사랑하는 존재, 쓰는 존재로 남기 위해 적어 내려간 기록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