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작가와의 만남: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방금 도착한, 엉뚱하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 권루시안 번역가가 ‘책방오늘,’에 찾아옵니다.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초여름밤의 책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20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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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의 만남 북유럽의 작은 나라 페로 제도에서 방금 도착한, 엉뚱하고 슬프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작가와 권루시안 번역가가 ‘책방오늘,’에 찾아옵니다.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이야기 나눌 초여름밤의 책방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6월 20일 저녁
봄밤, 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디디의 우산』 그리고 우리의 질문과 대답들 일시: 2019년 4월 11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방법: 황정은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4월 5일 자정까지 책방 메일(manager@onulbooks.com)로 보내주세요. *선착순 30명 황정은 소설가.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
클라리스 리스펙토르의 단편소설 「달걀과 닭」을 배수아 작가의 목소리로 전해 듣는 밤 일시: 2019년 2월 19일 저녁 8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onulbooks.com *선착순 30명 배수아 소설가·번역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소설과사상』에 「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 밤의 낭독회 『내게 무해한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지나가는 밤」 전편을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1년 중 가장 긴 밤, 마침내 '지나가는’ 2018년의 밤을 작가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하세요. 일시: 2018년 12월 22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