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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밤

1개의 이야기
12월 작가와의 만남: 소설가 최은영과 소설 읽는 밤
눈송이 스튜디오/작가와의 만남

12월 작가와의 만남: 소설가 최은영과 소설 읽는 밤

밤이 가장 긴 날, 동짓날 밤의 낭독회 『내게 무해한 사람』에 실린 단편소설 「지나가는 밤」 전편을 낭독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1년 중 가장 긴 밤, 마침내 '지나가는’ 2018년의 밤을 작가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하세요. 일시: 2018년 12월 22일 저녁 7시 참가비: 1만원 신청 및 문의: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