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 스튜디오/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

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

‘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에 초대합니다. 고요한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즉흥 연주를 선물받는 시간입니다. “영업 시간이 끝난 고요한 서점에서 자유롭게 책을 골라보세요. 책을 다 고르시면 조그만 질문들과 대답들을 주고받은 후, 손님의 마음을 즉흥 피아노 연주로 돌려드립니다.“ 진행 이햇빛 소리와 텍스트를 창작하고 재발견한다

2024.08.10by 책방오늘,
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

 

‘고요한 밤, 책과 피아노’에 초대합니다.
고요한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즉흥 연주를 선물받는 시간입니다.

“영업 시간이 끝난 고요한 서점에서 자유롭게 책을 골라보세요. 책을 다 고르시면 조그만 질문들과 대답들을 주고받은 후, 손님의 마음을 즉흥 피아노 연주로 돌려드립니다.“

진행  이햇빛

소리와 텍스트를 창작하고 재발견한다.
연극 <눈물 상자>(궁리소 묻다)의 음악감독, 작곡, 연주를 맡아 공연했다.
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과 함께한 ‘모월의 햇빛’ 프로젝트에서 유희경, 민구, 안미옥 시인의 낭독과 즉흥 피아노를 합주했다.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에서 김연수, 조해진, 백수린, 최진영,  윤해서, 마야 리 랑그바드, 오은, 박연준, 오승민 작가의 낭독을 즉흥 피아노로 번역해왔다.
뚝섬미술관의 ‘로그아웃’ 전시에서 ‘음’ 파트 창작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내 마음이 풍경이 되어 그 속을 걷는 것 같았다”- 윤해서 작가

“단 한번뿐인 즉흥곡. 그 뒤로도 가끔 내 마음은 어떤지 생각해본다”- 강윤정 편집자

일시  수요일 저녁 8시
장소  책방오늘,
정원  한 팀(1-3명)
준비물  편안한 마음
참가비  1인 3만원(전액 도서쿠폰으로 사용)
신청 방법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네이버 예약 페이지

 

 

문의  02 733 7077 
        manager@onulbooks.com

 

 

 

책방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