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 스튜디오/작가 노트

작가 노트 7: 박솔뫼

작가 노트7: 박솔뫼 몇 년 전부터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에 대해 소설로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즈음 생각한 것은 지금의 이 소설과는 많이 다른 형태의 소설이었다. (...) 걷다보면 이미 가보았던 길일 수도 있고 걸어도 걸어도 처음 가본 길일지도 모른다. 나도 그 산책을 여러 번 그려볼 것이다. 그런 것은 정말로 좋다

2021.07.30by 책방오늘,
작가 노트 7: 박솔뫼

작가 노트7: 박솔뫼

 

몇 년 전부터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에 대해 소설로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즈음 생각한 것은 지금의 이 소설과는 많이 다른 형태의 소설이었다.

(...)

걷다보면 이미 가보았던 길일 수도 있고 걸어도 걸어도 처음 가본 길일지도 모른다. 나도 그 산책을 여러 번 그려볼 것이다. 그런 것은 정말로 좋다.

 

일시: 7월 1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http://linktr.ee/onulbooks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 후 참가비를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책방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