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지나가다』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겨울을 지나가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2월 22일(목) 저녁 7:30, 『겨울을 지나가다』를 조해진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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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오늘, 『겨울을 지나가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2월 22일(목) 저녁 7:30, 『겨울을 지나가다』를 조해진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
책방오늘, 『녹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세번째 시간에 초대합니다. 12월 27일(화) 저녁 7:30, 앤 카슨의 특별한 책 『녹스』를 윤경희 번역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번역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
책방오늘, X 새의전부 음악낭독회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반가운 음악낭독회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겨울 속 따스함을 닮은 여성 듀오 밴드 ‘새의 전부’가 책방에 찾아옵니다. 11월 25일(금) 저녁 7:30. 저희 서점의 간판 자리에 적힌 문장 ‘내일도 새들이 노래할 거예요’가 이
[KLN] The Place: Onul Books Korean Literature Now(KLN)'s new web-exclusice series The Place introduces literature-related places around Korea. In the second episode, we visited Onu
웹진 비유 7월호: 책+방 서점과 함께 살아가기 - 책방오늘, 2022년 7월 웹진 가 책방오늘, 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fac.or.kr/literature/#/html/epi_view.asp?cover_type=VWCON00003&cover_id
책방오늘, 마음피아노 마음을 말해주세요. 그 마음을 즉흥 연주해 드립니다. 좋아하는 책의 한 페이지를 보여주셔도 됩니다. 입장료: 책방에서 산 책 1권 이상 금요일 저녁 6시 - 7시 토, 일요일 오후 4시 - 6시 2021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1년여 동안 즉흥 피아니스트 이햇빛 님이 주말마다 책방의 손님들께
책방오늘, 가을의 작가 시몬 베유 Simone Weil, 1909-1943 이따금 어떤 사람이 스스로 숙고한 끝에 자신의 영혼을 되찾습니다. 헥토르가 트로이아를 마주하고 그랬듯, 신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홀로 운명을 마주하려 할 때 말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을 되찾는 또 다른 순간은 서로 사랑할 때입니다. -『
책방오늘,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하나X황선우 작가의 듀오밴드 ‘서사음’ 콘서트 ‘여자 둘이 음악하고 있습니다’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시간의 신청 링크는 내일(8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이 책방에 찾아
책방오늘,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북토크 8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 북토크 시간에 초대합니다. 여성의 관점에서 과학을 새롭게 바라보는 책,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은 올해 6월에 출간되어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다가간 책입니다. 책방에서는 『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의 저자인
책방오늘, 『그 여자는 화가 난다』메아리 낭독회 반가운 낭독회 소식을 알립니다. '메아리 낭독회'의 두 번째 시간에 『그 여자는 화가 난다』의 저자인 시인 마야 리 랑그바드가 찾아옵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책방오늘,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안녕하세요. 『내가 예쁘다고?』 북토크 시간에 초대합니다. ‘쉽게 읽히되 쉽게 들키지 않는 시’를 쓰고 싶다는 황인찬 시인의 첫 번째 그림책 『내가 예쁘다고?』가 최근 도서출판 봄볕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책방오늘,에서 황인찬 시인과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를 모시고 올해 서울국제도서전
책방오늘,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움푹한』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낭독이 끝나면 작가와 감상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낭독회는 총 1시
책방오늘, 여름 독서클럽: 존 버거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에서는 계절마다 계절의 작가를 선정해 석 달 동안 작품들을 소개하며 독서 클럽을 엽니다. 올해 여름의 작가는 '존 버거'입니다. 6월부터 여름 독서클럽 '존 버거'를 진행합니다. 아래는 독서클럽을 진행하는 최리의 작가의 소개글입니다. 여름에도 책방과 함께해요. '『
안녕하세요. 서초구청과 연계해 책방에서 열리는 4개의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최지은 시인과 함께하는 , 김선영 편집자님과 함께하는 , 최리외 작가님과 함께하는 . 책방오늘, 김수지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 각 프로그램은 격주 6회차로 진행되고 책이 제공됩니다. 서초구에서 거주하거나 일하고 계시는 만 19세-39세 청년들을 위
책방오늘, 독서클럽 '봄밤의 맥주 곁에 두는 이야기들' 안녕하세요. 조금씩 봄이 깊어가는 이즈음, 독서클럽 ‘봄밤에 맥주 곁에 두는 이야기들' 에 초대합니다. 4월 22일에 시작하는 이 독서클럽은 전승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에세이/시를 읽고 매주 쪽글/에세이를 쓰는 시간입니다. '시절이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워도 끝내
책방오늘, 에세이 읽기 독서클럽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에서는 계절마다 진행하는 6회차의 ‘계절의 작가’ 독서클럽과 별도로, 4회차의 짧은 독서클럽을 열고 있습니다. 4월에 시작하는 에세이 읽기 독서클럽에서는, 최리외 작가님의 진행으로 ‘나 말하기’를 시도한 내밀한 여성 작가들의 목소리를 함께 읽습니다. ‘여성으로서, 주변
작가 노트 - 부록: 한 강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는 2월 25일, 모두 열두 명의 작가를 초대해 진행했던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여섯번째 시간의 반가운 손님은 백희나 작가님입니다. 2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백희나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께하는 줌-라이브 ‘손의 헌신과 예술의 기적 -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는 『연이와 버들 도령』 『알사탕』 『
안녕하세요. 2022년, 저희 서점에서는 계절마다 한 작가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읽는 ‘계절 독서클럽’과 별도로 ‘소설 읽기 독서클럽’을 꾸려가려고 합니다. 매주 다른 작가의 소설을 한 권 읽고, 책 에세이/서평을 쓰고, 전승민 문학평론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책방오늘, 소설 읽기 독서클럽 ‘겨울은 아마 사계
이지현 작가의 그림책 이야기 안녕하세요. 2022년 첫 행사를 반가운 마음으로 공지합니다. 김지은 평론가가 진행하는 ‘그림책 이야기’ 다섯 번째 시간이 찾아옵니다. 김동수, 권정민, 이수지, 권윤덕 작가님에 이어 책방으로 찾아오실 분은 이지현 작가님입니다. 1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이지현 작가와 김지은 평론가가 함
2021 서초청년아카데미 북클럽 문학 작품을 진입로 삼아 청년들의 인문적 사유와 토론을 이끄는 시간 문학과 역사 전승민 문학평론가와 함께 문학을 통해 역사와 역사 속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 1회차 종족의 ‘바깥’과 ‘사이’에서 살아가기 9월 16일 목요일 7:00-9:30 함께 읽는 책: 에밀리 정민 윤, 『우리 종
[2021 문학주간 문학서점 스테이지] 소설가 최진영의 『비상문』 낭독회 일시: 11월 24일(수) 저녁 7시 30분 진행: 책방오늘 인스타그램 @onulbooks *문학서점 스테이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책방오늘,이 주관하며 2021년 문학주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소설가 최진영의 『비상문』 낭독
안녕하세요. 2021년 한 해 동안 매달 한 작가를 초대해 진행하는 ‘작가 노트’ 의 마지막 4분기 공지를 드립니다. 책방오늘,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매달 줌
작가 노트 9: 조해진 내 경험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그 다양한 이야기가 어딘가에서 다시 나를 기다리고 있다면 좋겠다. 어둠을 직시하면서도 결국엔 환해지는 그런 이야기가…… 간절히, 그런 꿈을 꾸고 싶다. 일시: 9월 9일(목) 저녁 8시-9시 30분 참가비: 1만5천원 신청방법: http://linktr.ee/onulb
책방오늘, 가을의 작가 다와다 요코 Yoko Tawada, 1960- 자는 동안에는 우린 모두 혼자잖아요. 꿈속에는 창에서 뛰어내리는 사람도, 출발지에 남겨진 사람도, 이미 목적지에 도착해버린 사람도 있어요. 우리는 애당초 같은 공간에 있지 않아요. 보세요, 땅의 이름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침대 밑을 스쳐지나가는 소리가 들
작가 노트8: 윤성희 이 책에 실린 소설들을 쓰는 동안 나는 사람들 마음에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았다. 빨려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구멍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구멍을 빠져나올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었다. 그들이 덜 외로울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그들에게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 그들에게
작가 노트7: 박솔뫼 몇 년 전부터부산 미문화원 방화 사건에 대해 소설로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즈음 생각한 것은 지금의 이 소설과는 많이 다른 형태의 소설이었다. (...) 걷다보면 이미 가보았던 길일 수도 있고 걸어도 걸어도 처음 가본 길일지도 모른다. 나도 그 산책을 여러 번 그려볼 것이다. 그런 것은 정말로 좋다
책방오늘, 산책하는 시 안녕하세요. 다가온 여름, '산책하는 시' 프로그램 소식을 전합니다. '산책하는 시'는 책방오늘,에서 진행하는 '2021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숲해설가와 오은 시인의 안내로 함께 양재천을 걸으며 생태와 시를 배우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6월 17일(목) 저녁 6시 30분
책방오늘, 여름 독서클럽: 페소아 X 타부키 여름의 작가들 페소아와 타부키를 함께 읽는 ‘페소아X타부키’에 초대합니다. 여름 독서클럽 '페소아X타부키'에서는, 수많은 ‘나’들과 더불어 살았던 포르투갈 작가 페르난두 페소아, 그를 뜨겁게 사랑한 이탈리아 작가 안토니오 타부키의 대표작을 찬찬히 함께 읽습니다. 읽으면서 우리
책방오늘, 5월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 Henry David Thoreau, 1817-1862 생각에 잠겨 달빛 속을 걷는 사람은 달빛만으로도 만족하고, 그 빛은 그의 내면의 빛과 잘 어울린다. 달빛이 햇빛만큼 강하거나 밝지는 않지만, 빛의 양과 지상의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만을 가지고 달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달빛을
시 쓰기 워크숍 : 다정한 시작 하재연 시인과 함께하는 시 쓰기 워크숍 이 4월 13일에 시작합니다. 총 5강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
책방오늘, 시리즈 안녕하세요. 4, 5, 6월에 로 책방에 찾아오실 작가님들을 소개합니다. 눈송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시리즈는 출간된 책에 씌어지지 못한 작가의 말들, 처음과 달라진 계획들, 쓰기의 과정에서 만나고 채굴하고 고민하고 발견했던 것들을 독자와 나누는 시간입니다. 높은 방역 단계와 동거하며 살아가야 할 202
작가 노트 3 : 은희경 「우리는 왜 얼마 동안 어디에」 는 장편소설을 쓴 이후 처음 발표한 소설이다. 내가 서툴다고 생각되어서 얼마간 간곡한 마음으로 쓴 것 같다.사실은 쓰고 싶은 이야기가 따로 있었다.하지만 그 서투름과 간곡함이라는 두 개의 팬을 불안으로 달구며 번갈아서 나를 들볶다보니 시간이 흘러가버렸다. 이번 소설
책방오늘,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최진영 작가님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을 3월에 다시 엽니다.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이야기 나눠 보아요.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총 4회 진행됩니다. 정원은 6명입니다
intro. 작가 노트 1 : 한 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에 묶인 저의 시들은 이십 년 동안 씌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십 년은 제가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쓴 시간이기도 합니다. 각각의 그 소설들과 연결되고 중첩되는 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일시: 1월 14일(목) 저녁 8시-9시 30분
1월의 작가, 박완서 朴婉緖, 1931-2011 이 큰 도시에 우리만 남아 있다. 이 거대한 공허를 보는 것도 나 혼자뿐이고 앞으로 닥칠 미지의 사태를 보는 것도 우리뿐이라니.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 차라리 우리도 감쪽같이 소멸할 방법이 있다면 그러고 싶었다. 그때 문득 막다른 골목까지 쫓긴 도망자가 휙 돌아서는 것처럼
12월의 작가, 에이드리언 리치 Adrienne Rich, 1929-2012 난 난파선을 탐색하러 내려왔다. 단어들이 목적이다. 단어들이 지도이다. 난 이미 행해진 파괴의 정도와 그럼에도 살아남은 보물들을 보러 왔다. 난 손전등에 불을 켜 비춰본다 물고기나 해초보다 더 영원한 어떤 것의 측면을 따라 천천히 내가 찾으러 왔
책방오늘, 시 쓰기 워크숍: 다정한 시작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시를 쓰면서 돌보게 된 ‘나’의 감정들, 감각들이 얼마나 무수하고 다양한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아마
책방오늘, 한걸음 더 워크숍 -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깊이 읽기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깊이 읽기 워크숍은 9/22(화) 저녁 7시 30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오는 25일, 그림책 워크숍이 책방에서 열립니다. 15일에 출간되는 (글 글로리아 그라넬/
책방오늘, 한걸음 더 워크숍 - 『일곱 해의 마지막』 깊이 읽기 김연수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을 작가와 함께 깊이 읽는 시간입니다. "그때 그는 눈이 푹푹 나리는 밤 안에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 안에 있었다. 그 밤과 마음이 지금 그와 함께 있었다." * - 일시: 7월 16일(목) 저녁 7:
책방오늘, 책꾸러미 배송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선물하실 책과 함께 책방오늘 오리지널 문구류를 주문하시면 배송비 추가 없이 보내드립니다. (도서만 주문하시면 배송비 4,000원이 추가됩니다.) 선물꾸러미와 함께 보낼 메시지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대필하여 보내드려요. *신청 링크: https://forms.gle/EeXmeL
책방오늘, 한 걸음 더 워크숍: 프루스트 식물도감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마들렌 과자와 보리수차를 함께 맛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 오늘 2월 25일 화요일 저녁 7:30에 책방오늘,에서 열릴 반가운 워크숍 소식을 전합니다. 책방 2월의 작가인 프루스트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묘사한 80여가지의 식물들을
책방오늘, 2월 낭독회 소설가 이주란을 만나는 저녁 2월에 만나는 작가는 이주란 소설가입니다. 최근에 출간된 소설집 에 실린 단편소설 을 낭독회 참가자들과 모두 함께 낭독하는 시간입니다. 대략 한 페이지 정도씩 낭독하게 될 것 같아요. 낭독이 끝나면 소설의 마음을 생생히 안고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이주란 작가와 나누는 시
책방오늘, 몽땅 읽기 워크숍 키티 크라우더 ㅡ 불안의 재현과 능숙한 안도의 서사 '몽땅 읽기 워크숍'은 한 작가의 작품을 모두 음미하고 조망하는 시간입니다. 1월의 첫 워크숍에서는 벨기에의 그림책 작가 키티 크라우더(Kitty Crowther)의 작품들을 김지은 평론가와 함께 읽어요. "키티 크라우더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
우리 만남을 위해 오실 때 경비견을 데려오지 마세요 굳은 주먹도 가져오지 마세요 (……) 다만 이른 아침 당신의 정원을 보여주세요 ㅡ 울라브 하우게Olav H. Hauge 「당신의 정원을 보여주세요」,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 (봄날의책, 2017) 2018년 9월, 책방오늘, 의 문을 엽니다. 손으로 만지고 쓰다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