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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시인

2개의 이야기
한걸음 더 워크숍: 김연수 작가와 함께 『일곱 해의 마지막』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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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더 워크숍: 김연수 작가와 함께 『일곱 해의 마지막』 깊이 읽기

책방오늘, 한걸음 더 워크숍 - 『일곱 해의 마지막』 깊이 읽기 김연수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을 작가와 함께 깊이 읽는 시간입니다. "그때 그는 눈이 푹푹 나리는 밤 안에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 안에 있었다. 그 밤과 마음이 지금 그와 함께 있었다." * - 일시: 7월 16일(목) 저녁 7:

7월의 작가: 백석
이달의 작가, 이 계절의 작가/2020

7월의 작가: 백석

7월의 작가, 백석 白石, 1912-1996 본명 백기행. 191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오산고보와 일본의 아오야마 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 출판부에서 근무했다. 1930년, 1935년 조선일보 현상문예에 소설 「그 모母와 아들」, 시 「정주성」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36년 시집 『사슴』을 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