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 읽기 워크숍: 오은 시인과 함께 읽는 쉼보르스카
책방오늘, 몽땅 읽기 워크숍 - 오은 시인과 함께 읽는 쉼보르스카 시인들이 사랑하는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국내에 번역 출간된 그의 시집 두 권 『끝과 시작』과 『충분하다』를 오은 시인과 함께 읽는 '몽땅 읽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일시: 5월 21일(목) 저녁 7:30 - 장소: 책방오늘, - 정원: 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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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오늘, 몽땅 읽기 워크숍 - 오은 시인과 함께 읽는 쉼보르스카 시인들이 사랑하는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국내에 번역 출간된 그의 시집 두 권 『끝과 시작』과 『충분하다』를 오은 시인과 함께 읽는 '몽땅 읽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 일시: 5월 21일(목) 저녁 7:30 - 장소: 책방오늘, - 정원: 7명 -
5월의 작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Wislawa Szymborska, 1923-2012 1923년 폴란드 중서부의 작은 마을 쿠르니크에서 태어나, 여덟 살 때인 1931년 폴란드의 옛 수도인 크라쿠프로 이주하여 2012년 작고할 때까지 거주했다. 야기엘론스키 대학교에서 폴란드어문학과 사회학을 전공했다. 1945년 『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