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게 될 것』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쓰게 될 것』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8월 15일(목) 저녁 7:30, 『쓰게 될 것』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태그로 모아 읽기
책방오늘,『쓰게 될 것』 메아리 낭독회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8월 15일(목) 저녁 7:30, 『쓰게 될 것』 최진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에서 즉흥적으로
책방오늘,사진과 시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안녕하세요.'사진과 시 워크숍 -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시간에 초대합니다. "모든 예술에는 시적인 부분이 있지만 사진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사진과 시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직접 촬영하고 글을 써 보면서 함께 알아가고자 합니다. 친숙한 사진을 통해 시를 좀
책방오늘, 더듬거리는 언어로 받아 쓰기-읽기: 『딕테』 김지승 작가와 함께하는 '더듬거리는 언어로 받아 쓰기-읽기: 『딕테』' 워크숍 시간에 초대합니다. 김지승 작가님이 준비하신 차학경의 『딕테』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깊이 읽는 시간입니다. 총 5회차로, 5/16 부터 격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2 시간 동안
2024. 04-06: 최진영 소설가의 서가 작가가 고른 책들과 그 작가의 책들로 꾸리는 '작가의 서가'. 4월부터 6월까지 최진영 소설가가 정성껏 고른 열 권의 책과 최진영 소설가의 저작을 소개합니다.
책방오늘, 공연 [경칩 驚蟄 : 안부를 묻다] 안녕하세요. 재즈 듀오 밴드 의 공연 [경칩 驚蟄 : 안부를 묻다](3월 8일 저녁 8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보컬리스트•피아니스트 강윤미와 베이시스트 송미호의 재즈 듀오 는 2022년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담은 앨범 [소만]을 발표한 후 자연의 동식물을 재료로
2023. 10-12: 박연준 시인의 서가 작가가 고른 책들과 그 작가의 책들로 꾸리는 '작가의 서가'. 10월부터 12월까지 박연준 시인이 정성껏 고른 열두 권의 책과 박연준 시인의 저작을 소개합니다.
책방오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11월 7일(화) 저녁 7:30,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최은영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
책방오늘, 『눈부신 안부』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10월의 메아리 낭독회에 초대합니다. 10월 27일(금) 저녁 7:30, 장편소설 『눈부신 안부』를 백수린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해오거나,
책방오늘, 『저스트 키딩』 메아리 낭독회 서촌에서 두번째로 열리는 메아리 낭독회 시간에 초대합니다. 9월 14일(목) 저녁 7:30, 짧은소설집 『저스트 키딩』을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은 미리 정
안녕하세요. '물과 시 ─시 쓰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이 수업은 처음 시를 쓰고자하는 분들을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물의 상상력으로 쓰인 시를 읽고, 시창작 기초 이론을 배웁니다. 에세이 2편과 시 3편을 쓰고, 워크숍 시간에 이야기 나눕니다. -진행: 성다영 시인 2019년 신춘문예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