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산화서密繖花序:앤 카슨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
"안녕하세요. 윤경희입니다. 2022년 봄 책방오늘의 양재동 시절에 앤 카슨 번역본 전작 읽기 워크숍을 진행했고요, 서촌으로 이사한 올여름에는 앤 카슨의 작품 중 가장 최근에 번역된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으로 독자님들과 새로 만나려 해요. “정해진 순서도 없고 주제도 제각각인 스물두 권의 소책자 모음”이라는 『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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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경희입니다. 2022년 봄 책방오늘의 양재동 시절에 앤 카슨 번역본 전작 읽기 워크숍을 진행했고요, 서촌으로 이사한 올여름에는 앤 카슨의 작품 중 가장 최근에 번역된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으로 독자님들과 새로 만나려 해요. “정해진 순서도 없고 주제도 제각각인 스물두 권의 소책자 모음”이라는 『플로
책방오늘, 『녹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세번째 시간에 초대합니다. 12월 27일(화) 저녁 7:30, 앤 카슨의 특별한 책 『녹스』를 윤경희 번역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번역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
책방오늘, 봄 독서 워크숍 앤 카슨 봄 독서 워크숍 '앤 카슨' 시간 동안 시인이자 고전학자 앤 카슨의 한국어 번역본 다섯 권과 출간 예정작을 창작 순서에 따라 한 권씩 읽어 봅니다. 한 작가의 글쓰기 기법과 세계관이 시간이 흐르며 어떻게 점점 더 복잡하고 화려하게 확장되는지 따라가 보아요. -일시: 3월 16일부터 격주
책방오늘, 한 걸음 더 워크숍: 프루스트 식물도감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마들렌 과자와 보리수차를 함께 맛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 오늘 2월 25일 화요일 저녁 7:30에 책방오늘,에서 열릴 반가운 워크숍 소식을 전합니다. 책방 2월의 작가인 프루스트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묘사한 80여가지의 식물들을
책방오늘,에서는 새해부터 ‘한걸음 더 워크숍’을 엽니다. 그 첫 시간, 겨울 내내 열렬한 화제를 몰고 있는 그래픽 노블 를 한걸음 더 깊게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이 책을 번역하신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와 윤경희 문학평론가가 만나 흥미진진한 자료들과 함께 이 책의 역사-사회-문화적인 읽기의 맥락을 살피고, 한 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