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06: 최진영 소설가의 서가
2024. 04-06: 최진영 소설가의 서가 작가가 고른 책들과 그 작가의 책들로 꾸리는 '작가의 서가'. 4월부터 6월까지 최진영 소설가가 정성껏 고른 열 권의 책과 최진영 소설가의 저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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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06: 최진영 소설가의 서가 작가가 고른 책들과 그 작가의 책들로 꾸리는 '작가의 서가'. 4월부터 6월까지 최진영 소설가가 정성껏 고른 열 권의 책과 최진영 소설가의 저작을 소개합니다.
작가 노트 4 : 최진영 무수한 나는 나라고 말할 수 없고 유일한 나는 찰나의 찰나. 우주는 아주 넓고 싶고 신비로우므로 내가 유일하든 무수하든 상관없을 테고, 허무하긴 마찬가지다. 허무를 잊지 않으면 낙관할 수 있다.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담대해진다. 괴팍한 불안이 혼자 지껄이도록 내버려두고
책방오늘, 12월 낭독회 소설가 최진영을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2월의 두번째 낭독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두번째 낭독회에서는 최근 장편소설 와 소설집 을 출간한 최진영 작가를 만납니다. 작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궁금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겨울 저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력해야 해. 이모가 단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