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시 워크숍 -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책방오늘,사진과 시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안녕하세요.'사진과 시 워크숍 -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시간에 초대합니다. "모든 예술에는 시적인 부분이 있지만 사진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사진과 시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직접 촬영하고 글을 써 보면서 함께 알아가고자 합니다. 친숙한 사진을 통해 시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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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오늘,사진과 시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안녕하세요.'사진과 시 워크숍 - 사진으로 경험하는 시적인 순간' 시간에 초대합니다. "모든 예술에는 시적인 부분이 있지만 사진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사진과 시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직접 촬영하고 글을 써 보면서 함께 알아가고자 합니다. 친숙한 사진을 통해 시를 좀
책방오늘, 더듬거리는 언어로 받아 쓰기-읽기: 『딕테』 김지승 작가와 함께하는 '더듬거리는 언어로 받아 쓰기-읽기: 『딕테』' 워크숍 시간에 초대합니다. 김지승 작가님이 준비하신 차학경의 『딕테』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깊이 읽는 시간입니다. 총 5회차로, 5/16 부터 격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2 시간 동안
안녕하세요. '물과 시 ─시 쓰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이 수업은 처음 시를 쓰고자하는 분들을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물의 상상력으로 쓰인 시를 읽고, 시창작 기초 이론을 배웁니다. 에세이 2편과 시 3편을 쓰고, 워크숍 시간에 이야기 나눕니다. -진행: 성다영 시인 2019년 신춘문예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
"안녕하세요. 윤경희입니다. 2022년 봄 책방오늘의 양재동 시절에 앤 카슨 번역본 전작 읽기 워크숍을 진행했고요, 서촌으로 이사한 올여름에는 앤 카슨의 작품 중 가장 최근에 번역된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으로 독자님들과 새로 만나려 해요. “정해진 순서도 없고 주제도 제각각인 스물두 권의 소책자 모음”이라는 『플로
책방오늘, 가을의 작가 시몬 베유 Simone Weil, 1909-1943 이따금 어떤 사람이 스스로 숙고한 끝에 자신의 영혼을 되찾습니다. 헥토르가 트로이아를 마주하고 그랬듯, 신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홀로 운명을 마주하려 할 때 말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영혼을 되찾는 또 다른 순간은 서로 사랑할 때입니다. -『
책방오늘,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안녕하세요. 송지현 작가와 함께하는 단편소설 쓰기 워크숍에 초대합니다.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은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격주 화요일 저녁 7시, 총 6회 진행됩니다. 정원은 8명입니다. 송지현 작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한 편의 단편소설을 완성해보아요. 1강(6/2
양재도서관 문화살롱: 모르는 사람 1. 달드베르 유리로 만나는 빛- 유리 공예 원데이 클래스 달 드 베르 Dalle de Verre 라는 특수 유리를 통해 빛을 탐구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원데이 클래스. 일시: 12월 1일(수) 저녁 7:00-9:00 진행: 노대겸(유리 공예가, 사진가) 2. 보고 듣고 만지는 음악, LP
책방오늘, 시 쓰기 워크숍 다정한 시작 안녕하세요. 오늘 맑은 하늘만큼 반가운 소식을 공지드립니다. 하재연 시인과 함께하는 시 창작 워크숍이 가을에 문을 엽니다.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
책방오늘, 일인칭의 시간 안녕하세요. 새로 열리는 워크숍 소식을 전합니다. '일인칭의 시간'은 책방오늘,에서 진행하는 '2021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세번째 프로그램으로, 한강 소설가와 함께하는 독서 워크숍입니다. ‘나의 몸’에서 출발해 나의 일상, 나의 동네, 나의 도시와 세계로 사유를 확장해가는 시간입니다. 이 프로
책방오늘, 문학과 장애학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의 새 프로그램 ‘문학과 장애학’에 초대합니다. ‘문학과 장애학'은 책방오늘,에서 진행하는 '2021 우리동네 책방 배움터'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강지희 문학평론가와 함께 문학과 연결해 장애학에 대한 인식을 깨우고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학적 인식을 확장해가는
시 쓰기 워크숍 : 다정한 시작 하재연 시인과 함께하는 시 쓰기 워크숍 이 4월 13일에 시작합니다. 총 5강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
* 책방오늘, 안쪽에 눈송이 스튜디오를 열었습니다. 눈송이들은 조그맣고, 함께 내리고, 녹아 사라지지요. 그렇게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음악과 연극 공연, 강좌와 워크숍, 독서클럽이 이곳에서 열립니다. 스튜디오에서 행사가 시작되면 서점 매장과의 사이에 벽이 생겨 안쪽도 바깥쪽도 아늑해집니다. 행사가 열리지 않을 때
책방오늘, 시 쓰기 워크숍: 다정한 시작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시를 읽고 쓰시나요? 저는 시 쓰기가 나의 삶에 필요하기 때문에, 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읽고 쓰면서 우리에게 시작된 것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시를 쓰면서 돌보게 된 ‘나’의 감정들, 감각들이 얼마나 무수하고 다양한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아마
책방오늘, 첫 글쓰기 워크숍이 2월에 문을 엽니다. 12월에 책방에 찾아오셨던 최진영 작가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도란도란 소설 쓰기 워크숍’. 2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총 4회 진행됩니다. 이름처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정원은 6명이에요. 완성한, 또는 거의 완성해가는 단편소설이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