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작가와의 만남: 허수경을 읽는 10월의 마지막 밤
책방오늘, 10월 낭독회 허수경을 읽는 10월의 마지막 밤 10월에는 책방오늘,에서 두 개의 낭독회가 열립니다. 다음주 목요일(17일) 저녁 7:30에 열리는 윤성희 소설가의 낭독회에 이어, 31일 저녁 같은 시간, 10월의 작가인 허수경 시인을 읽는 시간에 초대합니다. 참가비도 없고, 따로 예약을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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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오늘, 10월 낭독회 허수경을 읽는 10월의 마지막 밤 10월에는 책방오늘,에서 두 개의 낭독회가 열립니다. 다음주 목요일(17일) 저녁 7:30에 열리는 윤성희 소설가의 낭독회에 이어, 31일 저녁 같은 시간, 10월의 작가인 허수경 시인을 읽는 시간에 초대합니다. 참가비도 없고, 따로 예약을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책방오늘, 10월 낭독회 소설가 윤성희를 만나는 저녁 책방오늘, 10월 낭독회를 위해 찾아오실 분은 윤성희 작가입니다. 10월의 동사 ‘따뜻하게 하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1999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소설집 와 장편소설 을 출간했습니다. 황순원문학상, 김승옥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