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Astrid Lindgren (1907-2002)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동화작가입니다. 딸에게 잠자리에서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삐삐'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엄지소년 닐스』, '개구장이 에밀' 시리즈 등을 남겼으며, 닐스 홀게르손 훈장,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스웨덴 한림원 금메달,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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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겨울은 어둡고 춥습니다.
톰텐은 가끔 여름을 꿈꾸지요.
"겨울이 오고 겨울이 가고,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네.
이제 곧 제비들이 돌아올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