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산화서密繖花序:앤 카슨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
"안녕하세요. 윤경희입니다. 2022년 봄 책방오늘의 양재동 시절에 앤 카슨 번역본 전작 읽기 워크숍을 진행했고요, 서촌으로 이사한 올여름에는 앤 카슨의 작품 중 가장 최근에 번역된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으로 독자님들과 새로 만나려 해요. “정해진 순서도 없고 주제도 제각각인 스물두 권의 소책자 모음”이라는 『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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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경희입니다. 2022년 봄 책방오늘의 양재동 시절에 앤 카슨 번역본 전작 읽기 워크숍을 진행했고요, 서촌으로 이사한 올여름에는 앤 카슨의 작품 중 가장 최근에 번역된 『플로트』 자세히 읽기 워크숍으로 독자님들과 새로 만나려 해요. “정해진 순서도 없고 주제도 제각각인 스물두 권의 소책자 모음”이라는 『플로
책방오늘, 『녹스』 메아리 낭독회 안녕하세요. 책방오늘, 메아리 낭독회 세번째 시간에 초대합니다. 12월 27일(화) 저녁 7:30, 앤 카슨의 특별한 책 『녹스』를 윤경희 번역가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메아리 낭독회'에서는 작가/번역가와 관객들이 각자 자유롭게 택한 한 페이지를 낭독합니다. 낭독할 부분
책방오늘, 봄의 작가 앤 카슨 Anne Carson, 1950- 우리가 내는 모든 소리는 작은 자서전이다. 소리의 내면은 완전히 개인적인 것이지만 그것이 그리는 궤적은 공적이다. 외부로부터 투영된 한 조각의 내부 -「소리의 성별」 중에서 밤이 잠든 사람 위로 무릎을 꿇는다. 그의 여행은 어디서 시작되었으며, 그것은 어디까
책방오늘, 봄 독서 워크숍 앤 카슨 봄 독서 워크숍 '앤 카슨' 시간 동안 시인이자 고전학자 앤 카슨의 한국어 번역본 다섯 권과 출간 예정작을 창작 순서에 따라 한 권씩 읽어 봅니다. 한 작가의 글쓰기 기법과 세계관이 시간이 흐르며 어떻게 점점 더 복잡하고 화려하게 확장되는지 따라가 보아요. -일시: 3월 16일부터 격주